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소련에도 해외 식민지가 있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식민지라기 보다는 위성 국가라고 할 수 있지요. 소련의 중앙유럽, 동유럽 점령 이후 중앙유럽과 동유럽 여러 나라에서는 연이어 공산주의 정부가 들어서 차츰 소련의 위성 국가가 되어갔는데 소련은 러시아를 필두로 우크라이나 , 벨라루스,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몰도바 등을 합병해 세운 나라 이고 이 나라들이 소련 붕괴 이후 다 독립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