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 건가요?.

"내가 너희를 다 지배할 수 있어 그러니까 나는 너희 따위가 뭐라고 지껄이든, 나에 대해서 뭐라고 생각하든 전혀 관심없어"

이런 사람은 자존감이 높은 건가요? 이런 것도 자존감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존감이 높은 것과 남을 무시하는 사람과는 구별을 해야 합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무시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 하고 다른 사람을 예의 있게 대합니다. 반면 남을 주시 하고 업신 여기는 사람들은 자존감이 높은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한 행동 양식으로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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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건 자존감이 넘치다못해 중2병 같은 컨셉이 되어버린 사람 같아요.

    마치 애니메이션 대사의 한마디 같은 느낌이랄까요? 실제로 이런 사람이 있는게 신기하네요.

  • 자존감이 병적으로 높다못해 나르시스트가 된 사람 같네요. 자존감이 건강하게 높은 사람은 타인의 자존감도 세워줄 줄 압니다. 저렇게 남들을 하등한 존재로 취급하지 않아요. 저런 사람은 자신의 유익을 위해 남들에게 해를 끼쳐도 죄책감을 못 느끼는 사람이니 멀리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일단 언급하신 내가 너희를 다 지배할 수 있어

    이것은 자존감이 높기 보다는

    망상에 빠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깐 저런 허무 맹랑한 소리를

    아무런 생각 없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자존감이 높은게 아니구 싸가지가 없는겁니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라는 말이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자존감이란 자아존중감인데, 내가 너희를 지배할 수 있다는 사고는 타인의 자아를 전혀 존중하지않는겁니다. 자아존중감은 타인과 내가 함께 존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것을 인식하는것에서 비로소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