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오르고내리고가 개인과 상관이있나요?

환율이 오르고내리고 하는데 개인의 소비와 크게상관이 있나요? 문득 뉴스를보면 나오는 환율이야기에

개인 영향을 크게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오르고 내리게 되면 개인의 삶과도 크게 관련이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게 되면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수입하는 물건들의 가격이 오르고

    이는 곧 물가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반대로 내리면 물가가 내릴 수도 있구요.

    그래서 영향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오르고 내리는 것은 수입물가, 해외 여행 비용, 수입원자재 가격에 영향을 미쳐 일상생활의 소비 전반에 타격을 주기도 하기에 개인의 경제생활과도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환율이 상승하면 해외에서 들여오는 원유, 밀, 소고기 등 원자재와 먹거리 가격이 비싸져 마트 물가나 외식비가 오르고 해외 직구 비용이나 유학, 여행 경비 부담이 커지고 환율이 하락하면 수입물 물가가 안정되어 가계의 실질 구매력이 나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매우 깊은 상관이 있으며 원화를 개인이 쓰더라도 한국은 식량, 에너지, 생필품과 같은 대부분을 해외에서 사오는 국가이기 때문에 환율 변동은 모든 개인의 장바구니 물가와 자산 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물가가 올라서 내 주머니에서 나가는 생활비와 기름값이 늘어난다고 이해하시면 되며, 환율은 뉴스 속 먼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의 일상 지출 및 소비력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개인의 소비와도 생각보다 관련이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같은 달러를 사는데 더 많은 원화가 필요해져 해외 여행이나 해외 직구 비용이 늘어납니다. 또 원유와 곡물처럼 수입하는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기름값과 식료품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해외 결제가 필요한 구독 서비스나 달러로 거래하는 해외 주식에도 환율 변동이 영향을 미칩니다. 반대로 환율이 내려가면 해외여행이나 수입품 구매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율이 올랐다고 모든 물건의 가격이 바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의 원가 부담이나 유통 과정에 따라 실제 판매가격에 반영되는 정도와 시기는 달라집니다. 국내에서 생활하고 원화로만 소비하더라도 물가를 통해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환율 변동은 개인의 일상과 소비에 매우 직접적이고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해외여행을 가거나 해외 직구를 하지 않더라도, 특히 우리나라는 원자재와 식료품의 상당수를 해외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환율은 생각보다 빠르게 우리 주머니 사정에 영향을 줍니다.

    # 환율이 오를 때 (원달러 환율 상승, 예: 1,200원 → 1,400원)

    - ​달러 가치가 오르고 한국 원화 가치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 때는 물가가 오르고 소비 부담이 커집니다.

    ​1. 장바구니 물가 상승 (식품 및 생필품)

    ​밀, 콩, 원유, 고기 등 많은 식자재를 수입에 의존합니다. 수입 가격이 오르면 라면, 빵, 과자, 외식비, 식용유 가격이 줄줄이 인상됩니다.

    ​2. 기름값(유류비) 및 에너지 요금 인상

    ​원유는 달러로 결제하여 수입하므로 환율이 오르면 주유소 기름값이 오릅니다. 이는 전기·가스 요금 및 대중교통·물류비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3. 해외 직구·수입품 및 서비스 이용료 증가

    ​수입 가전, 아이폰, 명품 등 해외 제품 가격이 오릅니다.

    ​아이클라우드,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 달러로 결제되는 해외 구독 서비스 요금 부담이 늘어납니다.

    ​4. 해외여행 및 유학 비용 증가

    ​현지에서 쓰는 용돈, 호텔비, 항공권 체류 비용 전반이 비싸집니다.

    ​ # 환율이 내릴 때 (원달러 환율 하락, 예: 1,400원 → 1,200원)

    ​

    -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한국 원화 가치가 오른 상태입니다. 이 때는 구매력이 높아져 해외 관련 소비가 유리해집니다.

    1. ​해외여행·수입품·직구 비용 절감

    ​같은 돈으로 더 많은 달러를 환전할 수 있어 해외여행이나 직구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2. 수입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물가 부담 완화

    ​수입곡물, 원유 등의 가격이 안정되어 국내 제과·외식·주유소 기름값의 인상 압력이 줄어듭니다.

    ​3. 단, 국내 수출기업 체력에 따른 경제 여파

    ​환율이 너무 낮아지면 한국 수출 기업들의 실적이 악화될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국내 고용이나 성과급, 주식 시장 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요약하면

    환율 상승은 수입품과 에너지 가격을 올려 국내 물가를 상승시키는 핵심 원인이 되기 때문에, 개인의 일상 소비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오르면 외국에서 사오는 기름값이나 빵 재료값이 비싸져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고, 해외여행이나 직구 비용도 늘어나 우리 집 생활비에 직접적인 큰 영향을 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오르면 수입식품, 유가, 해외여행 등이 비싸져 개인 소비생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며, 환율이 내려가면 이와 같은 부담이 줄어들게 되어 환율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받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름한방울 안나는 우리나라에서 석유 수입할때 전부 달러로 사옵니다

    석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수입 물품은 달러로 사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달러가 오르고 내리는건 물가상승과 물가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 밖에 해외 유학생이나 해외여행을 하기 위한 비용을 계산할때 달러 가격이 가장 중요하죠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개인하고 큰 연관이 있습니다

    • 투자를 안하더라도 환율이 상승하면 물가상승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 또한 환율이 내려가면 우리나라 수출에 악재가 나올 수 있습니다

    • 이러한 연관성은 일반 국민들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환율에 민감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