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돌싱녀와 노총각의 만남~~~~~~
일년 반 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7개월쯤 남친한테 미래 관계를 물어봤는데...본인은 친구처럼 편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했어요...
지금 현재는 서로 지인들 있어도 숨어서 받지말고 당당히 밝히고 통화하고 싶다해요...
오늘은 왜 이혼했냐..물어서 가정폭력이 있어 참다가 애들 20살 돼던해 헤어졌다고 했는데...말할걸 후해도 돼고
....현재 저는 친구처럼 연인처럼 지내고 싶은데...어떻해 해야 할지 고민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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