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뭔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안될꺼 같은 강박
살아오면서 항상 초 중 고 대학교를 나오면서 공부를 하며 시험을 친다고 바쁘게 살아왔고 그 중간 중간 방학때는 공부에서 학기보다는 잠깐이나마 해방된다는 기분도 몇일 가지 않아서 뭔가 무엇이든지 해야될꺼 같은 강박아닌 강박이 생겨왔고 항상 바쁠때는 괜찮지만 쉬는날이나 남는 시간에는 동성이나 이성친구를 찾게되는데 이러한 것은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게 뭔가 힘이 드네요 이것도 일종의 우울증? 강박? 정신병의 일종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글을 읽어보니 특별히 정신병의 일종이라기 보다는 스스로에게 조금 과도하게 압박의식을 가지는듯합니다.
이것을 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으면 도태될것같은 느낌이 든다거나, 무의식적으로 쉬면 뒤처질것같은 느낌을 가져서 이런 행동이 나올수있습니다.
우리가 공부나 일을 하는것도 노력이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그만큼 나를 휴식하는것도 필요합니다.
휴식하고 쉬는것도 나를 위한 하나의 투자라고 생각하시고 연습하다보면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