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다는 말을 실감해요
마트를 가도 물가가 너무 올라서 뭐 하나 사기도 너무 머뭇거리게 되고 주변에서 장 보시는 분들을 봐도 예전처럼 장바구니 한가득 장을 보시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그리고 직장에서 퇴직했다는 분들 보다는 실직했다는 분들이 더 많구요.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저도 너무 속상하고 저 또한 사는 게 많이 팍팍하네요. 곧 지나가려니 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진 않네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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