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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두
아빠두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다는 말을 실감해요

마트를 가도 물가가 너무 올라서 뭐 하나 사기도 너무 머뭇거리게 되고 주변에서 장 보시는 분들을 봐도 예전처럼 장바구니 한가득 장을 보시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그리고 직장에서 퇴직했다는 분들 보다는 실직했다는 분들이 더 많구요.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저도 너무 속상하고 저 또한 사는 게 많이 팍팍하네요. 곧 지나가려니 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진 않네요. 다들 힘내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민한나방275
      기민한나방275

      안녕하세요. 기민한나방275입니다.

      글로벌 경제가 더 나아질 것 같지 않네요.

      특히 중국의 경제 저하가 우리 수출에 영향이 많아 국내 경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고 환율 정책을 포기하고,

      내수 진작에 경제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저도 뼈져리게 느끼고있습니다. 마트한번가면 산것도 별로없는데 돈이 많이 나가고 가족들끼리 밥한번 사먹는것도 부담이 될때도 있거든요

      월급도 시원하게 올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