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 지나신분들께 물어봅니다.

사춘기때의 마음과 행동말투 성인이되어갈때쯤

그때행동이나 말들이 부모님께하는것들이.

그때마음과 달라지나요?

사춘기때모습이 조금이해가안갈때가있지만.잔소리도줄이려하고 많은이해를하려고는 하는데. 소비성향이나 관심없는듯한 툴툴함이 부모입장에선 서운하거든요

참고기다려주면.달라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달라집니다.

    청소년기를 심하게 지나는 친구도 있고 평이하게 지나는 친구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돌아보지 못하고 그저 행동 할 뿐입니다.

    그러다가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이

    지적을 하면 어쩌라고 그러냐는 태도를 보입니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면 철이 듭니다.

    혹독한 청소년기를 보내고 성인이 되면 자신의 생활을 잘하니 걱정하지마시고 지금은 넓은 마음으로 자녀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 어느정도를 겪고 자랏는지는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대다수의사람들이 어릴적 말씀 잘들을걸 하는경우가많고 또 우리 부모님 세대들께서 그 윗세디ㅣ분들께서 정말 고생 많으셧구나 하게대여. 우린 상대적으로 아주 복받은세대구여.

  • 뭐 마음가짐이나 행동 이런 것들이 사춘기가 지난다고 해서 달라진다고 확신은 할 수 없지만 그래도 대체로는 조금 변화하기는 하죠. 아무래도ㅜ 힘드시겠어요ㅠ

  • 저도 사춘기때에 엄마아빠말 안 듣고 막 살았었는데 지금은 너무 후회되고 부끄럽네요 질문자님 자식분도 아마 마음은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표현이 잘 안되는거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