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파트 같은 공용 구간은 자체 관리규약이 있으며 공용 공간에 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명시하고 사전 허가를 받지 않는 상태에서 무단 점유하면 경고, 재재 조치,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 대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고양이 밥으로 인해 악취, 해충 유입, 소음,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이 발생하면 주거 환경을 해치는 행위로 간주되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또는 관리 규약 위반으로 제재될 수 있습니다. 본 건은 관리 사무소에 지속적으로 민원을 넣어야 관리가 됩니다.
캣맘의 고양이 밥주기 행위 자체는 불법행위로 간주되지 않아 형사처벌이 어렵지만, 밥을 주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무단투기, 주거침입, 재물손괴 등 별도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처벌이 가능합니다. 자전거가 펑크난 부분에 대해서 증거를 모아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할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부분은 귀찮고 시간이 오래걸리니 아파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