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잔머리 쓰는 직원에게 지혜롭게 말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5인 이하 사업장을 운영 중입니다.

올해 1월 새로운 직원이 입사를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이 직원의 근무태도가 나태해져서 고민이 됩니다.

출근시간은 8시40분인데 늘 9시 정각 또는 5분 늦게 오기도 하고, 매일 점심시간 외 업무 중간에 30-40분 정도 자리를 비우는 일이 있습니다.

자리를 비우는 중에는 차에서 쉬고 오거나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은 늦잠 또는 주차가 어려워서 30분 이상 지각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직원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직원이 한분 더 계시는데 이분은 늘 성실하게 일을 잘 하고 계시는 분이라서 이 직원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하더라구요..

지혜롭게 회사를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이나 책도 추천해주세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각을 계속 하다면 지각 시간을 마일리지처럼 적립해서 급여에서 제외시킨다고 말하세요 반복되어서 이런일이 계속 있다면 추후엔 해고할수 있다고 미리 고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고쳐지지않으면 더이상 일을 시킬수 없는 직원이 맞습니다 

  • 스스로의 생활방식이 나태한 분들도 있죠. 본인스스로는 잘못인지를 모를수도 있답니다. 회사가 적든 크든 본인에게 알리시는게 후일을 위해서라도 좋겠지요~~

  • 꼭 회사를 다니다 보면 10명 중에 한명은 문제가 있다고 해요. 사실 지금 사람도 다른사람들이 워낙에 잘 해줬기 때문에 지금은 그 사람이 이상해 보일지 몰라도 나중에 조금 더 커져서 다른사람들이 들어오면 그 이상한 사람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지켜 보다가 너무 심할 경우 그동안 수 없이 봐왔다며 경고를 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제대로 말해야죠. 5인 미만 사업장이든 10인이든 200명이든 회사가 작더라도 회사입니다. 회사에서 개인이 업무 태만으로 회사를 다닌다면 분위기 흐리지 말고 강하게 경고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성실하게 다니는 친구를 승진시키거나 월급을 더 많이 주는 방법도 있어 보입니다.

  • 일단은 정면 충돌 보다는 원칙과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며 자연스럽게 압박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피드백을 해주시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도 나아지질 않는다면, 냉정하게 결정하시는게 조직을 위해서도 좋을 듯 합니다. 갠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은 '원씽' 이나 '나는 직원없어도 10억 번다' 입니다.

  • 일단 지각이나 근무시간 태도 불량에 대한 인사적 회사 내규가 있다면 이 내규를 말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추후에 임금 동결을 하는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성실한 직원에게는 포상을 주는 것이 좋죠

  • 급여를 10분 단위로 계산을 해서 지각이나 근무지 이탈에 대해 지급을 하지 않는것도 방법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지각은 습관이며 제대로 조치하지 않으면 지속적으로 지각을 합니다. 그렇게 못하는 경우 지각 3번은 무단결근 1번으로 해서 해고 권유를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성실하게 일 하는 직원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고 특히 보고 배우는것을 우려하기도 합니다. 명확한 규칙을 적용하는 게 좋습니다. 최후의 방법으로 시간 단위로 일일근무일지 작성하게 하는것도 방법입니다.

  • 직원의 태도가 조직 분위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출근 시간과 근무 태도에 대한 기대치를 분명히 전달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직접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체크리스트나 목표 설정을 활용하고, 성실한 직원에게도 보상을 제공해 균형을 맞추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관련된 책으로는 "원칙(Principles)"(레이 달리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박소연) 등이 있습니다. 조직 운영과 팀 관리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만약 회사 사장님이시라면 그 직원에게 경고를 해야 합니다.

    만약 지켜지지 않을시 근무 태만으로 해고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여 다른 직원들이 물들지 않습니다.

  • 먼저 말하신 그직원은 비단 사업주이신 질문자님만 불쾌하게 할뿐만아니라

    다른직원들의 업무수행에도 큰영향을 줄가능성이 높습니다.

    저사람은 저렇게 일하는데 왜 가만히 냅두는거지 사장이랑 친인척관계라도되나등등 여러 오만가지 생각을 하며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그것은 전체적인 업무부진으로 이어질수있습니다.

    ceo는 때로는 단호하고 매정할줄도 알아야합니다.

    따끔하게 주의를 주시고 같은상황이 반복되면 퇴사조치까지도 생각해보셔야할 문제입니다.

    비단 그직원하나로 끝날일이아니라 특정직원 특혜같은 부조리함을 직원들이 느끼게될수있는 부분이니까요.

    감사합니다.

  • 본인에게 경고해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회사 규모가 작다고 마음대로 다닐 것도 아니고, 책임감없이 하면, 언젠간 크게 화를 입는듯해요

  • 잔머리를 쓰는 직원의 잘못을

    지적해서 경고를 함과 더불어

    역으로 직원 잔머리를 누를 수

    있는 일거리를 맡겨서 잘못된

    행동을 깨닫게 하는것도 한번

    시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