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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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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중독이란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sns 중독이란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어떤 종류의 sns를 주로 사용하며,

하루 몇시간 정도 사용하는 것을 말할까요?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화사한박새183

    화사한박새183

    할 게 없을 때 SNS부터 본다면 중독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의 총 합보다 빈도가 더 중독 평가에 적합한 것 같네요.
    그리고 SNS만 안 한다고 해서 안심할 게 아니에요. 커뮤나 동영상 보는 걸 마찬가지로 할 게 없을 때 수시로, 그것도 스스로 제어가 안 된다면 중독입니다.

  • 중독의 기준이 다 달라서 제 기준으로는 일상생활이 힘들경우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학생이라면 방과후에 숙제를 해야하잖아요? 근데 숙제를 안하고 sns만 들여보는걸 저는 중독이라고 생각합니다

  • sns중독을 말하려면 일상생활에 있어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들을 제대로 해내고 ,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sns활동을 하는것을 중독이라고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해야 하는 일,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sns활동을 중독이라고 하지않을까합니다.

  • SNS의 종류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시간의 중요성보다도 거기에 의존도가 심해져서 일상생활과 정신적인 영향을 많이 주는 상태에 도달했을때 중독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독/과몰입은 단순히 시간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의 시간을 하는 것도 중독이지만,

    시간이 짧더라도 SNS로 인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다면, 이 경우도 중독으로 볼 수 있습니다.

  • SNS 중독은 단순 사용 시간이 아니라 일상생활·수면·대인관계에 지장을 줄 정도로 강박적으로 사용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종류는 페이스북, 인스타, 틱톡, 트위터 등 주로 많이 쓰는 플랫폼과 관계없고, 사용 패턴이 문제입니다.

    연구에서는 하루 3~4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끊기 어려운 상태를 중독 위험군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 sns 중독은 사용 시간보다 통제 불가능함이 기준입니다. 줄이려 해도 못 줄이고 안하면 불안, 짜증이 나며 일,공부,수면에 지장이 생기면 중독 신호입니다. 주로 인스타, 틱톡, 유튜브 숏츠처럼 짧고 반복 자극 콘텐츠가 많고, 하루 3-4시간 이상에다 습관적으로 확인한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