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sns 중독이란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sns 중독이란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일까요?
어떤 종류의 sns를 주로 사용하며,
하루 몇시간 정도 사용하는 것을 말할까요?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할 게 없을 때 SNS부터 본다면 중독이라고 생각해요. 시간의 총 합보다 빈도가 더 중독 평가에 적합한 것 같네요.
그리고 SNS만 안 한다고 해서 안심할 게 아니에요. 커뮤나 동영상 보는 걸 마찬가지로 할 게 없을 때 수시로, 그것도 스스로 제어가 안 된다면 중독입니다.중독의 기준이 다 달라서 제 기준으로는 일상생활이 힘들경우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학생이라면 방과후에 숙제를 해야하잖아요? 근데 숙제를 안하고 sns만 들여보는걸 저는 중독이라고 생각합니다
sns중독을 말하려면 일상생활에 있어서 자신이 해야 하는 일들을 제대로 해내고 ,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sns활동을 하는것을 중독이라고 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해야 하는 일,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sns활동을 중독이라고 하지않을까합니다.
SNS의 종류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시간의 중요성보다도 거기에 의존도가 심해져서 일상생활과 정신적인 영향을 많이 주는 상태에 도달했을때 중독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중독/과몰입은 단순히 시간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의 시간을 하는 것도 중독이지만,
시간이 짧더라도 SNS로 인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다면, 이 경우도 중독으로 볼 수 있습니다.
SNS 중독은 단순 사용 시간이 아니라 일상생활·수면·대인관계에 지장을 줄 정도로 강박적으로 사용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종류는 페이스북, 인스타, 틱톡, 트위터 등 주로 많이 쓰는 플랫폼과 관계없고, 사용 패턴이 문제입니다.
연구에서는 하루 3~4시간 이상 지속적으로 사용하며, 끊기 어려운 상태를 중독 위험군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sns 중독은 사용 시간보다 통제 불가능함이 기준입니다. 줄이려 해도 못 줄이고 안하면 불안, 짜증이 나며 일,공부,수면에 지장이 생기면 중독 신호입니다. 주로 인스타, 틱톡, 유튜브 숏츠처럼 짧고 반복 자극 콘텐츠가 많고, 하루 3-4시간 이상에다 습관적으로 확인한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