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외 여행을 갈 때 숙박하는 숙소에 메시지로 꼭 확인을 하나요?
이번에 아는 지인과 함께 일본 여행을 함꼐 가게 되었습니다. 저도 꼼꼼하다고 생각했는데 지인은 일본 콘센트 볼트 확인 및 숙소 확인을 꼭 다시한번 하더라구요. 이렇게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혹시 모르니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확인하는 것도 주용한데 더 중요한 것은 숙소를 예약 한뒤 분명히 예약 증명을 할 수 있는 예약 내역이 이메일로 발송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럼 그걸 인쇄해서 가져가시는것을 권합니다.
그럼 혹시 문제가 생겼을 때 그걸로 증명도 가능하니까요.
해야합니다. 처음에는 그냥110v나 금연객실이있는지
솔직히말하자면 비상구가 어딘지까지는 알아야합니다. 일본입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일어나는대로 고생하는건 죄다 그쪽에있던 사람들입니다.
꼼꼼하면꼼꼼할수록 좋은거지 굳이라는생각 안전에는 높고 낮고가없습니다.
최대한이 제일 좋은거에요저는 당연한 절차라고 생각합니다. 해외를 나간다는 것은 우리와 무언가를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절차입니다. 그에 맞춰 계획을 하고 과할 정도로 하는 것은 아주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변수가 생기면 메뉴얼에 맞춰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죠.
국내 여행이든 해외 여행이든 숙소에 메시지로 확인하면 좋기는 합니다. 다만 보통은 숙박 어플이나 블로그 검색으로 다 찾을 수 있어서 필수적으로 메시지를 보낼 필요는 없죠 사람 성향이 꼼꼼하고 크로스체크 좋아하면 체킹해도 괜찮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여행 중 숙소에 미리 메시지를 보내 획인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성향 문제에 가깝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예약 정보만 정확하면 별도 확인 없이도 체크인은 문제없이 진행됩니다.
다만 일부 여향자는 콘센트 규격, 체크인 방식, 비밀번호 전달, 짐 보관 여부 같은 변수를 줄이기 위해 사전 메시지를 보내 안정감을 얻는 것입니다.
실제 필수 절차는 아니지만 둘 중 어느 족이 잘못된 방식도 아닙니다.
여행 스타일의 차이일 분이며 본인이 불편하지 않다면 굳이 반복 확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해외여행이다보니 한번더 체크하면 좋겠죠! 유명한 호텔이면 네이버에 검색하셔서 확인하셔도 되고 숙박 예약한곳에서 메세지로 보내어 확인하셔도 됩니다 어려운거 없으니 한번더 체크해서 나쁠꺼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여행 시 숙소와 관련된 꼼꼼한 확인인 생각보다 유용합니다. 체크인 시간, 예약 확정, 추가 비용, 요청 사항 등은 메시지로 미리 확인하면 현장에서 불편을 줄일 수 있습니다. 콘센트 전압, 어댑터 확인, 와이파이 등도 여행 중 당황하지 않게 도와줍니다. 꼭 필요한 사항은 메시지로 확인하는 습관은 안전하고 편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