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연설에서 자유언급 24번 했다고 하는데.. 언론은 왜이렇게 숫자에 연연하나요? 그리도 중요한가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 연설에서 '자유'를 24번 언급했다고 하는데요. 전 언론이 몇번을 언급했네.. 등등 이렇게 표현하는거 좀 바보같은것 같아요. 숫자가 뭐 그리 중요한가요. 뉴스 기사쓰는데.. 메뉴얼이 따로 있나요? 문체가 다들 비슷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론은 윤석열 대통령이 자유를 하는 단어를 그 자유라는 단어를 많이 언급했다는 걸 알리고 싶었던 것 같은데 굳이 24번이라고 수치를 강조한 이유는 저는 그 독자들로 하여금 딱 와닿게 할려고 하게 했던 하는 거 같 그런 그렇게 24번이라고 숫자를 말한 거 아닐까요? 그냥 자유를 많이 언급했다. 하면은 그랬구나 싶은데 24번이라고 하면은 독자들 입장에서 헉 뭐야? 윤석열 이천식이 24번이나 무려 24번이나 언급했다고 이렇게 놀랄 수가 있으니까요

  • 특정 단어를 많이 언급하는 것은 그만큼 해당 사안에 관심이 많고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구체적 수치를 더하여 시선을 끌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