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에어컨의 경우 저희 아빠가 하시는 방법이 있는데요.
에어컨을 틀고 한참 냉방을 하시다가 도착 하기 약 5분전쯤에 에어컨 라디에이터 활성화를 체크헤제해주시고 일반 송풍만 되도록 설정을 바꿔주신다음에 그냥 바람만 나오도록 하고 나머지 5분을 주행해 도착해 주차를 하시는것으로 마무리 하는방법인데요.
에어컨으로 인해 냉풍이 나오던중 시동을 끄게되면 엔진잔열이나 특히여름에는 차안온도가 다시 올라가면서 결로현상으로 습기가 생겨 곰팡이가 발생하는것이기 떄문에 저희 아빠의 방법은 도착하기 5분전부터 일반 바람을 계속해서 뿜어줌으로 에어컨 송풍통로를 건조시켜주고 일반온도로 식혀주는 시간을 주는 겁니다.
이것으로도 곰팡이 예방이 어느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