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는 어떤 종류기 전부 맛이 다른가요

포도는 현재 어떤 종류들이 잇나요 일반적인 포도랑 샤인머스켓랑 루비포도? 알게 되엇는데 다른 포도도 잇는가요 어느나라에서 개량된 포도 들인가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포도는 종류마다 맛이랑 모양이 조금씩 달라요. 질문하신 포도 말고도 우리가 자주 먹는 것들이 더 있어서 알려드릴게요.

    캠벨얼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보는 보라색 포도인데 미국에서 왔고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샤인머스캣은 일본에서 만든 씨 없는 초록색 포도인데 단맛이 아주 강합니다. 루비로망은 알이 크고 붉은색인데 이것도 일본에서 온 비싼 종류죠. 아마 질문하신 루비포도가 이걸 말하는 것 같습니다. 거봉은 일본에서 만든 알이 굵은 포도이고 델라웨어는 미국에서 온 아주 작은 씨 없는 포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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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포도는 종류가 정말 많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널리 먹는 포도가 캠벨 포도 입니다.

    그리고 머루와 교접한 머루 포도도 있고요.

    일본에서 개발한 샤인머스켓도 있고요.

    말씀하신 루비 포도도 있고 씨없는 적포도도 있고 정말 종류가 많습니다.

    맛도 다르고 먹는 방법도 다 달라요.

    그래도 포도는 사랑입니다.

  • 포도는 종류에 따라 맛이 꽤 다르고, 단순히 색만 다른 게 아니라 품종 자체가 달라서 당도, 향, 식감이 전부 다르게 느껴집니다.

    샤인머스켓은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씨가 없고 껍질째 먹을 수 있으며 향이 매우 달고 은은한 머스캣 향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고급 포도 중 하나입니다.

    루비로망은 일본에서 개발된 초고급 품종으로, 알이 크고 당도가 높고 가격도 매우 비싼 포도입니다. 일반 포도보다 훨씬 크고 식감이 탄탄한 편입니다.

    이 외에도 미국에서 개발된 토머슨 시드리스 같은 씨 없는 청포도 계열, 유럽의 와인용 품종인 카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같은 포도도 전부 같은 포도지만 용도와 맛이 완전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