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공기관 기피직렬도 채용비리가 심할까요?

여러명 채용하는 공고인데 경쟁률은 1.75:1로 낮은데

걱정입니다

내정자가 미리 있을까봐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세상이 워낙 투명해져서 예전같지 않아요 공공기관은 감사가 아주 무서운 곳이라서 아무리 인기가 없는 자리라도 함부로 사람을 심어두지는 못합니다 경쟁률이 그런정도의 수준이라면 내정자 걱정보다는 본인 실력 발휘만 제대로 하셔도 충분히 승산이 있어보여요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소신껏 지원해보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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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공 기관에서 채용하는 자리에 내정자가 있기도 힘들고

    채용비리가 발생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그런 것 고민하시기 보다

    잘 면접 준비하고 통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경쟁률이 낮다고 해서 곧바로 채용 비리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요즘 공공기관은 절차와 감시가 강화되어서 내정자 채용 시 문제가 될 수밖에 없어요.

    준비에 집중하되, 의심이 된다면 신고 창구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