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경외과의원에 예약을 안했기에 걸어갈 수 있는 거리지만 일찍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시원했습니다.
주사를 맞고 걸어오는데 와우~ 건물에서 나오자 숨이 막히는 듯한 열기가 안면으로 확 올라오더라고요.
집에 도착해서 아침겸 점심을 먹고 나갈 일도 없고 넷플릭스 영화보고 2시간 낮잠 자고 났더니 개운하네요.
작성자님 말대로 이런 날은 에어컨 절전으로 약하게 틀어놓고 선풍기를 돌리면 시원하니까 잠깐씩 스트레칭 하고, 아하에 들어가 지식도 쌓고 베리 모으는 것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웃을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