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vs옥수수차 어느걸 선호 하시나요??

저는 일단 보리차의 탄맛이 싫어서 옥수수차로

마시고 있는데 솔직히 요즘의 각종 옥수수 수염차는 너무 맛도 없고 해서 이런 제목으로 올렸는대요.

저는 예전 할머님이 끓여주시던 진짜 옥수수를 넣고 끓이는 그런 옥수수차를 찾고 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생각이신분이 계실까요??

만약 시중에 파는옥수수차가 없다면

결국 시장 가서 옥수수차를 끓일 옥수수를 사와야 할까요?

보리차를 파는 곳에 가면 구입 할수 있을지 그것도 궁금해 지내요.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래시장 가서 보리차 옥수수차 결명자차 둥글레차 그냥

    그대로의 모습으로 볶아놓은

    것 팔아요 정말로 여러가지

    팔더라구요 조금만 시장에는

    없구요 조금 큰 시장 가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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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예전부터 보리차를 마셨어서 그런지 보리차파입니다. 고소하고 들큰한 맛이 좋지요. 이제는 귀찮아서 생수를 마시지만....

  • 둘 다 좋지만... 보리차를 너무나도 많이 먹어본지라 어째 옥수수차가 땡기는 1인입니다. 옥수수차도 상당히 구수하니 맛있는 것 같아요.

  • 저는 옥수수차보다는 보리차를 선호하는편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보리차를 마셔서 그런지 옥수수차도 구수하니 좋은데 제 입맛에는 보리차가 더 좋은것 같아요.

  • 옥수수 수염차는 플라보노이드나 피토스테롤 같은 성분이 풍부해 이뇨 작용이 매우 강합니다. 그래서 저는 보리차를 선호하고 보통 옥수수 알갱이로 만든 옥수수차는 알갱이 볶은 거 구매하셔서 차로 우려서 마시는 편입니다. 

  • 저도 구수하고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옥수수차 파입니다. 시판 옥수수수염차의 인위적인 맛에 실망하셨다면 재래시장이나 대형마트 곡물 코너에서 볶은 통옥수수(알곡)를 구매해 끓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