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에만 봉사하고 허리숙여 인사하는 공직 후보자들이 보기 싫은것은 저만그런가요?

다음주가 선거일인데요. 요즘 선거운동하면서 사거리지나가다보면 코가 땅에 닿을듯 선거철에만 봉사하고 허리숙여 인사하는 공직 후보자들이 보기 싫은것은 저만그런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이게 법적인 이유가 있더라고요.

    선거철 이외에 그런 유세활동 하면 선거유세로 간주해서 선거법에 위배된데요....그래서 선거철에만 유독 그렇게 행동을 할수 밖에없는...물론 평소에도 머 정도를 조절해서 하면 되지않아싶지만

    암튼 어케든 딴지 걸면 거는 세상이다보니

    그냥 정책이나 잘 만들어서 복지가 좋아지면 좋겠네요.

    그저 자기 할일을 잘하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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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각종 선거에 입후보한 사람들이

    선거철에 고개를 숙이고 인사하는 것에

    달갑게 여기는 분들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진정성을 의심하는 것이라 여기지만

    선거철만이라도 후보자들이 마음을 내려놓는

    계기라 보시고, 편안하게 받아 넘기는 게

    스트레스를 적게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저도 어느정도는 공감합니다

    평소에하는게 어니라 거의다 선거철에만 

    하니까요 ㅠㅠ다들 보여주기식이다 보니 어쩔수 없는거 가터어요

  • 받아들이는 사람 감정에 따라 여러가지 해석 하겠지만 그래도 대부분 사람들은 평소 거만하다가 선거철에 표 얻기 위해 허리 숙이고 인사하는 공직자 부정적 시선 느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평소 그런 모습 보인다면 정말 보기 좋고 진정성 있게 해석하지만 항상 선거철 일정 기간에만 그런 모습 보이니 보기 싫은 감정 생기는건 자연스럽습니다.

  • 그렇게 느끼는 사람도 꽤 있어요 ㅎ 평소에는 잘 안 보이다가 선거철에만 과하게 인사하거나 활동하는 모습이 진정성 없어 보일 수 있죠 ㅋ 그래도 각자 판단 기준은 다르니 여러 행동을 같이 보고 판단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 네, 아무래도 선거 기간에만 고개를 숙이고 그러는 생각이 들다 보니까,

    그다지 달갑지는 않습니다.

    선거 기간에 납작 숙이는 게 아니라 평소에도 그렇게 신뢰를 다지는 게 중요하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