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먹고살기 힘들다고 극단적인 선택하는분들 보면 두가지 생각이 드네요.건강한데 자살을하는지 이해할수없구요. 그냥 남들과 비교하지않고 평범하게 일해도 먹고살기에는 전혀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욕심을 부리다가 빛지고 해서 힘들다고 하는것은 본인의 선택이니 어쩔수없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일할수있을때 부지런히 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그런 뉴스를 줘도 자주 접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같은 경우 노인들이 많이 그런 선택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복지 같은게 빨리 생겨야 할 것 같고 이혼 과정 같은 경우 여성들이 자주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런 것도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