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공부를 하다보면 처음에는 잘되는 같아도 어느순간부터는 실력이 늘진 않고, 정체되어있는 느낌이 당연히 듭니다. 그것이 외국어를 배우는 한계입니다. 여기서 포기하면 더 이상 진척이 없고 막상 외국인 앞에서는 한마디 말도 못하고 맙니다. 외국어를 가장 잘 체득하려면, 일단 외국인과 교제를 하고 쉼없이 대화를 해여합니다. 그래야 자신감도 생기고 기억도 잘되고 말문이 터집니다. 어린 갓난아이가 자연스럽게 말을 배우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외국인을 쉽게 만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