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였나요?

지금까지 다녀온 여행 중에서 가장 좋았던 곳은 어디였나요? 그곳을 가장 좋아하게 된 이유도 궁금해요. 여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나 맛있게 먹었던 음식, 재미있었던 에피소드가 있다면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또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지도 들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약 20년전에 가 봤던 독일의 슈트트 가르트가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당시 거래처 방문 때문에 4박 5일 일정으로 출장을 갔었던 것인데 당시 공기가 너무 좋아서 흰색 와이셔츠 1벌 가지고 4일 동안 돌아 다녔는데 흰색이 유지 될 정도로 공기가 너무 꺠끗하고 좋았습니다. 호텔 근처의 풍경도 너무 좋아서 마치 스위스를 연상 시키기도 했습니다.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 제가 여행 다녀온 곳 중 가장 좋았던 곳은 베트남 땀꼭 지역 여행이었습니다.

    정말 육지의 하롱베이란 별명 답게 자연풍경이 장관이었는데요.

    그 곳을 자전거도 타고, 카약도 타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맛있게 먹은 음식은 태국에서 먹은 팟타이였습니다.

    팟타이를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기억나는 에피소드로는 송크란 축제 때 태국에서 서로 말도 안통하는 외국이들끼리 모여서 같이 물총 싸움 하면서 재밌어 하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저도 그 곳에 껴 있어서 물도 많이 맞고, 물도 많이 쐈죠.

  • 전 지금까지 여행중 제주도에 다녀왔던 기억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제주도의 남쪽 해안가였는데요 너무 이국적이고 우리나라가 아닌것같은 해안 풍경이 지금도 기억에 남네요.

    이승만 별장이였던 곳에서 바라본 모습이였는데

  • 저는 신혼여행으로 간 몰디브가 가장 좋긴 했는데,

    그와 못지 않게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옥상 수영장에서 마리나베이를 바라보는 풍경도 

    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