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를 오래하다 보니 점점 감정 표현이 줄어들고 거리감이 드는데 어떻게 대화를 풀어가야 할까요??

연애 초반엔 서로 자주 연락하고 감정 표현도 풍부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연인의 표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걸 느낍니다. 이런 상황에서 감정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진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대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이 줄어드는 건 흔한 일이에요.

    중요한 건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는 거예요.

    부담스럽지 않게 일상 속 작은 칭찬이나 감사의 말을 자주 해보세요.

    그리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공감하는 태도를 유지하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풀리고,

    서로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어요. 꾸준한 관심과 진심이 가장 큰 힘입니다.

  • 서로 각자의 일상에 치이기도 하고, 또 오래 연애를 하다보니 서로가 편해지고 서로에 대한 설렘이 줄어서 그런 것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작성자님의 걱정과 마음을 한번 상대방과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분 전환을 위해서 함께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가서 새로운 경치도 보고, 새로운 음식도 먹으면서 기분 전환도 하고, 간만에 두 분이 오랜 시간 붙어있는 시간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무래도 오래 연애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그런것같습니다 처음엔 서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뭔가 예측가능해지고 그래서 표현도 줄어드는거 아닌가 싶어요 질문자님이 먼저 솔직하게 얘기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요즘 우리 대화가 예전만 못한것같다 그리고 서로 좀더 감정표현을 해봤으면 좋겠다고 자연스럽게 꺼내보세요 상대방도 비슷하게 느끼고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리고 평소보다 조금더 관심보여주시고 작은것들도 표현해주시면 상대방도 따라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표현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 서운했다는 등의 감정을 담담하게 전달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상대의 잘못인 것처럼 탓하는 게 아니라 내가 느끼는 방향을 말하면 마음이 열린 대화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연애를 오래하다보면 상대봥의 대한 공감이 적어지는거같더라구요

    표현도 줄고 아무래도 진심을 담아서 부드럽게 얘기하는게 가장 전달이 잘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