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오케스트라라고 시립교향악단은 지자제를 중심으로 운영 하고 있으며 특별히 2002년 이명박 서울시장이 취임한 후 서울시향 재건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05년 서울 시향이 재단 법인으로 전환되었고 동시에 정명훈이 상임지휘자로 취임하면서 급격히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지휘자의 이름값도 있고 연주력도 크게 향상이 되었으며 또 재단 법인으로 전환된 후 재정 문제가 탄탄해져서 여러 기획 연주회나 해외 음악 인과 지휘자의 초빙 해외 순회 공연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고 서울시에서도 계속 재정 지원을 하고 있고 대기업이나 기타 재단의 스폰서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