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아이폰 액정 수리비가 모델별로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아이폰을 사용 중인데 액정이 깨져 수리를 받으려고 합니다. 아이폰 모델에 따라 액정 수리비가 얼마나 다른지, 공식 서비스센터와 사설 수리점의 비용 차이도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Apple 공식 서비스센터 비용 (2026년 기준, AppleCare+ 미가입)

    Apple 공식 사이트에서 모델별로 확인해야 정확하지만, 최근 모델 중심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은 VAT 포함 예상치, 실제는 기기 점검 후 확정)

    iPhone 16 시리즈:

    16: 약 42만 원

    16 Plus / 16 Pro: 약 49만 원

    16 Pro Max: 약 55.9만 원 (가장 비쌈)

    iPhone 15 / 14 시리즈 (비슷한 수준):

    기본/Plus/Pro: 42만~49만 원

    Pro Max: 55.9만 원 정도

    구형 모델 (13 이하): 점차 저렴해지지만, 여전히 30만~45만 원대. 예: iPhone 13 Pro Max ≈ 49만 원.

    AppleCare+ 가입 시: 화면 손상은 4만 원 (자기부담금)으로 대폭 할인. 후면 유리 등도 비슷하게 저렴합니다.ba2510

    공식 수리의 장점: 정품 부품 + Face ID/True Tone 등 기능 정상 유지 + 보증 유지. 단점: 가격이 비쌈.

    2. 사설 수리점 비용 (대략적인 시장 가격)

    사설은 정품/고품질 OLED vs 저가 카피(LCD 인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큽니다. 최근 OLED 카피 품질이 좋아졌지만, 밝기·색감·내구성에서 정품보다 떨어질 수 있습니다.e35083

    최근 모델 (16/15 Pro Max 등): 15만~40만 원 (정품급 30~40만, 카피 15~25만 원)

    중고/구형 (12~14 시리즈): 10만~25만 원

    초저가 옵션: 6만~15만 원 (저가 카피, 화면 불량 가능성 높음)

    예시 (사설 업체 가격표 일부):

    iPhone 16 Pro: LCD 인셀 16만 원 / OLED 카피 18만 원 / 정품급 30만 원대

    구형 (X~11): 7만~15만 원대부터 가능

    사설 장점: 가격 저렴, 빠름. 단점: Face ID 문제 발생 가능, True Tone/자동 밝기 미작동, 나중에 Apple 공식 서비스에서 "비정품 부품" 경고, 보증 제한.

    추천 및 주의사항

    AppleCare+ 가입 중이라면 → 무조건 공식 센터 추천 (4만 원으로 해결).

    미가입 + 예산 부족 → 신뢰할 수 있는 사설 업체에서 고품질 OLED/정품급 선택. 리뷰 많고 A/S 가능한 곳으로 가세요.

    모델 확인 필수: 설정 > 일반 > 정보에서 모델명 확인 후, Apple 지원 사이트(getsupport.apple.com)나 가까운 공인 센터에서 정확한 견적 받으세요.

    수리 전: 백업 필수, 가능하면 AppleCare+ 가입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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