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충격과 후회감으로 매우 힘드셨을 거라 예상되네요 어떻게 말씀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으나 마음이 정말 많이 아프실 거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안 좋은 징조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거 같네요 우리는 어릴 적 기억들을 무의식중에 항상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그렇게 사건은 작성자님의 죄책감 때문에 더 무의식중에 계속 남아 있었을꺼란 생각되네요
그런 작성자님이 느끼시는 죄책감에 지금과같이 문득문득 생각이나고 꿈에서도 나타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겨내시고 건강 찾으세요 동생분도 형이 잘살아주길 바랄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