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중에서 중국이 영어 발음이 가장 좋은 편인가요?

한중일은 한자 문화권 나라인데 이 중에서도 중국이 가장 영어 발음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한중일 중에서 중국이 영어 발음이 가장 좋은 편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인이 영어발음이 가장 좋다는 얘기가 많긴 합니다. 그 이유는 중국어의 성조, 그리고 영어와 어순이 같기 때문입니다.

    한국어, 일본어는 분절어로써 딱딱 끊어지는 발음이며 중국어와 어순이 달라 영어를 배우기가 쉽지 않으며, 배운다고 하여도 발음이 본토 영어발음과 매우 다릅니다.

    하지만 영어학습 시간의 절대량으로 본다면 한국이 3국 중 가장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실제 발음은 영어발음은 한국인이 낫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영어 배우기에는 중국인이 가장 쉽고 유리하나 실제 영어 구사는 한국인이 낫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 중국어에는 영어의 발음과 유사한 소리들이 있어서몇몇 발음은 비교젹 익숙할 수 있습니다.

    성조가 있는 언어이다보니 억양에 민감해 영어 억양 습득에 강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어 학습에 각 언어별 장단점은 존재하기에 결국은 개인차와 교육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 한중일을 비교하자면 한국이 더 영어 발음이 좋습니다^^;;

    중국어는 성조가 있어서 영어 발음이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일본은 영어에 발음이 안되는부분이 많아서 제일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일본인 영어발음이 제일 좋지 않구요.

    -> 카타카나라고 해서 영어 일는 일본어가 있는데, 이건 일본내에서만 통용되는 영어라 해외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한국이 제일 발음 좋은거 같습니다.

    중국도 어느정도 괜찮긴 한데, 중국어특유의 발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