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감기걸리고몸상태안좋으면돈관리아버지가하니 아버지한테말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저희남편도몸상태안좋구감기가걸렷으면 모든돈관리를시아버님이하시니 남편이딱부러지게아버지한테 저병원간다고아버지한테 충분히말할수잇는일아닌가요??왜 아버지한테할말도딱못하고 병원갈돈도없이쩔쩔매면서지내는지 저도 이런남편이 마니답답하기도해요 글서저희가족도 제남편을싫어하는이유가 마니잇는것도 맞다생각은해요아니 아무리그럐도요즘시대가어느시대인데 아버지가주는돈달랑받고잇음잇는대로 업음없는대로지내면 무슨재미힘이날까요??마니아퍼서힘들면정안대면 남편이알아서아버지한테 이야기해서병원가겟져..!참 남편도미련스러워요아버지한테 기가팍죽어지내는거같구요!!휴~~물론저도 시아버님땜에스트레스마니받고는지냇엇어요!!요즘에도스트레스 마니받구요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참 예민한 문제이네요 일일이 시아버지한데 돈을 타서 사용을 하다니 참 스트레스를 많이 받겠네요 계속 그런 식으로 생활을 못하죠 남편분과 의논을 하여 결정을 하세요~~
가장 중요한 게 빠졌네요.
누구 돈인데요?
시아버지 돈이라면.. 그리 당당히 말하기 어려울 것 같아요.
글쓴님댁이 시아버지를 부양하시는 거라며 당연히 병원비를 요구하시거나 아예 돈관리를 직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