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을 미루면서도 불안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해야 할 일을 미루고 있으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계속 신경 쓰이고 불안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심리가 왜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계획형이라 어느정도 하루일과를 정해놓는데 피곤해서 못하거나 늦게시작했을때 화가나더라구요ㅜㅜ 계획형은 힘들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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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해야 할 일을 미루면 머릿속에 계속 “해야 하는데…”가 남아서 불안해지는 거예요 ㅠㅠ 뇌가 아직 끝나지 않은 일로 인식해서 계속 신경 쓰게 돼요 ^^ 그래서 쉬는 것 같아도 마음은 편하지 않은 거예요 ㅎㅎ 작은 것이라도 하나 시작하면 그 불안이 확 줄어들어요 :)

  • 일을 안 끝내면 뇌가 계속 신경을 써서 불안한 거예요. 너무 막막해서 피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자책은 그만하고 딱 5분만 한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시작해 보세요. 하다 보면 마음도 훨씬 편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