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마전에 들어온 신입인데요. 눈치없이 다 끼어들어요.
신입으로 들어온지 3달정도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눈치보며 조용히 있다가 이제 적응이 되었나 싶은지. 사람들끼리 모여서 얘기하고 있으면 다 끼어들어서 자기가 아는것 많다고 설쳐요. 정치, 경제, 법률, 인사관리, 연애등 쉬는 시간에 사람들끼리 얘기하다보면 무조건 끼어들어서 얘기해요. 시간 지나서 지금 무슨 얘기해요? 자기가 모르는 얘기하는데 무조건 끼어들고 보는 스타일이라 피곤해요. 모르면 그냥 들어라 할수도 없고. 아는척 많이하는걸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