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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블루캐니언 놀기에 어떤지 알려 주세요

평창 블루 캐니언 놀기에 어떤지 알려 주세요

야외 어트랙션은 탈만한지 어떤종류가 있는지

그리고 실내에는 어떤 놀이기구들이 있는지:알고 싶어요

그리고 음식은 어떤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창의 블루캐니언(Blue Canyon) 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워터파크 중에서는 “가족형 + 온천형”에 가깝습니다. 엄청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기대하면 약간 아쉬울 수 있어요.  

    놀이기구

    * 유수풀: 가장 인기 있는 시설

    * 실내·실외 스파

    * 온천수 풀

    * 워터 슬라이드(시기에 따라 일부 운영 제한 가능)

    * 어린이 물놀이 시설  

    평가

    * 어린아이 있는 가족: 만족도 높음

    * 커플: 힐링용으로 괜찮음

    * 캐리비안베이처럼 스릴을 원하면 아쉬움

    * 물이 따뜻한 편이라 쉬엄쉬엄 놀기 좋음  

    먹거리

    블루캐니언 내부에는 푸드코트가 있어서

    * 돈가스

    * 우동

    * 라면

    * 떡볶이

    * 분식류

    * 치킨·간식류

    같은 워터파크 전형 메뉴를 판매합니다.

    휘닉스파크 리조트 단지 안으로 나가면

    * 한식당

    * 치킨

    * 카페

    * 편의점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 줄 평가

    “놀이기구보다는 따뜻한 물에서 쉬고 유수풀 타기 좋은 곳.”

    성인끼리만 간다면 3~4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아이가 있으면 하루 종일도 가능합니다. 스릴을 좋아하면 오션월드가 더 재미있고, 휴양 느낌은 블루캐니언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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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평창 블루캐니언은 실내·야외를 모두 갖춘 사계절 워터파크로 가족이나 커플이 편하게 놀기 좋은 곳입니다. 야외는 여름에 운영되며 튜브 슬라이드, 1인 스피드 슬라이드, 패밀리 슬라이드 등 적당한 스릴의 어트랙션이 중심입니다. 실내는 유수풀, 어린이 풀, 스파존 등 휴식과 물놀이 위주 구성이라 날씨 상관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음식은 푸드코트 형태로 돈까스, 라면, 치킨 등 간단한 메뉴가 있으며 맛집 수준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한 끼 해결하는 정도입니다. 전반적으로 “적당히 놀고 쉬기 좋은 워터파크”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