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의 블루캐니언(Blue Canyon) 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워터파크 중에서는 “가족형 + 온천형”에 가깝습니다. 엄청 스릴 있는 놀이기구를 기대하면 약간 아쉬울 수 있어요.
놀이기구
* 유수풀: 가장 인기 있는 시설
* 실내·실외 스파
* 온천수 풀
* 워터 슬라이드(시기에 따라 일부 운영 제한 가능)
* 어린이 물놀이 시설
평가
* 어린아이 있는 가족: 만족도 높음
* 커플: 힐링용으로 괜찮음
* 캐리비안베이처럼 스릴을 원하면 아쉬움
* 물이 따뜻한 편이라 쉬엄쉬엄 놀기 좋음
먹거리
블루캐니언 내부에는 푸드코트가 있어서
* 돈가스
* 우동
* 라면
* 떡볶이
* 분식류
* 치킨·간식류
같은 워터파크 전형 메뉴를 판매합니다.
휘닉스파크 리조트 단지 안으로 나가면
* 한식당
* 치킨
* 카페
* 편의점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 줄 평가
“놀이기구보다는 따뜻한 물에서 쉬고 유수풀 타기 좋은 곳.”
성인끼리만 간다면 3~4시간 정도면 충분하고, 아이가 있으면 하루 종일도 가능합니다. 스릴을 좋아하면 오션월드가 더 재미있고, 휴양 느낌은 블루캐니언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