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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프로야구 fa에 최대어는 투수 최원태. 타자는 최정선수 인가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 fa제도가 도입된후 투수나 타자가 많은 금액을 받고 재계약을 하는데 투수는 최원태. 타자는 최정선수가 최대어가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5 KBO FA 최대어로 투수에는 최원태를 뽑은수 있지만 중간계투에서 장현식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타자는 단연 최정이 최대어라고 할수 있습니다.

  • 투수는 최원태 엄상백으로 예상되고 장현식 김원중 정도가 다크호스네요.

    타자는 최정 심우준이 될것 같습니다

    예년에 비해 특A급 FA는 없습니다.

  • 투수는 최원태가 최고계약을 따낼지 엄상백이 따낼지 모르는 일입니다.

    타자는 최정 말고는 큰 계약을 따낼만한 선수가 아예 없구요.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최원태는 젊은 나이와 가능성 때문에 최대어 수준으로 분류가 되고 지금 최대어는 최정이죠

    엄상백도 젊은 나이에어서 오는 가능성이 있는 선수입니다

  • FA선수 최대어 선수에 대한 평가는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다고보여집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야구선수 내년 선수 중 최대어는 최원태 최정선수를 선정할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