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무질서한 행동을 참기 힘들어요

항상 출퇴근길이나 일상생활에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 생각되는 부분들인데 예를들어서 지하철 같은 경우 줄서서타고 있는데 굳이 사이에 끼어서 타는 사람들이나 버스도 마찬가지이고 그럴때 질서좀 지키세요 말한마디하면 무슨 제가 잘못한것 처럼 째려보고 사과도 없더라구요 그런거에 괜히 저만 이상한사람 된 것 같고 그래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럴때 기분나빠요 질서가 지켜지지 않을 때 화가 나는 건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다만 모든 사람에게 기대치를 맞추려 하면 스트레스가 커지니, 마음속으로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이라고 구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그냥 무시하고 지나치거나, 짧게 “죄송하지만 줄을 지켜주세요” 정도만 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스스로 이상하게 느낄 필요 없고,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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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질문자님이 정상이죠 근데 요즘 이상한 사람들도 많아서 괜히 옳은말했다가 보복을 당할 위험도 있어서 짜증이 나더라도 그냥 넘어가시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 예민한게 아니고 대부분이 그렇게 느끼지만

    다톰이 싫어 말을 안한 뿐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사람이 변하는건지 그런사람들보면

    대부분 50대 넘은 분들이 더라고요

    저도 60대 접어들었지만 이런분들보면 짜증이 나요

  • 절대 이상한 행동도 아니고 질문자님이 예민하신것도 아닙니다. 맞는 말을 하신거죠. 그런 말을 할려면 용기를 가지고 해야되는데 그런 점에서 질문자님이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무질서한 행동을 한 사람은 당연히 욕들어 먹어야죠

  • 안녕하세요. 작성자님께서 생각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한다고 그게 법이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대다수는 바쁘고 뭐 그래서 그냥 가볍게 넘길 수도 있지만, 매너나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확실히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지하철 같은 곳도 보면 막 밀고 이런 분들 보면 화가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이런 거에 집중하셔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기도 해서, 그냥 심호흡 한 번 하고 넘겨버리는게 나은거 같아요

  • 예민보다는 할말은 하는 분이신것 같아요.

    근데 그게 필요하긴합니다.

    요즘 워낙 별의별 사람도 많고 이상한 일들도 많이 벌어지다보니 그냥 엮이지말자라는 마음으로 살아서 그런 피해를 받아도 또는 불의를보더라도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거기서 나서주시는분들이 정말 고마울겁니다.

  • 질문하신 사람들의 무질서해 보이는 행동을 참을 수 없는 것에 대한 내용이내요.

    분명 잘못된 행동은 아닙니다.

    무질서한 사람들에게 한 마디 할 수 있지만

    아쉽게도 그런다고 그 사람들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니

    다음에는 한번 참아보시는 것도 추천해 봅니다.

  • 사람들이 많은 곳에 이동할 때 보면 자기만에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훈계로 보는게 아니고 지적질하는거로 봅니다

    그러다 시비 걸고 싸울까 봐 아유 말을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는말 했다가 봉변을 당한사람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말을듣지 않아요

    몸사린다 생각하고 참으세요

  • 요즘 시대에 질서가 많이 무너졌습니다. 그것에 대해 한 마디 하면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참 이상한 시대가 되어버렸지요. 하루 빨리 질서가 제대로 잡혔으면 좋겠네요. 그러니 님께서 예민한 것은 아닙니다.

  • 이런말이 있잖아요

    잘못한놈이 성질낸다는 말

    잘못한 사람들은 누가 훈계를 하거나 지적을 하면

    자존심이 상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심리학에서는 방어 기제라고 하죠

    그런 사람들은 누가 지적을 하거나 훈계를 하면

    공격을 받는 다고 합니다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태도가 부족한 사람들이니

    질문자님은 예민하신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