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가 퇴근후에 계속 골프치러가자고그러는데 정중하게 거절할방법이궁금해요

저희 본부장님이 최근에 골프레슨받으시면서 재미가붙었는지 계속퇴근후마다골프를치자고하시네요처음에는 사회생활의 일부이거니 , 상사니까 , 등등의 이유로 참여하게되었는데 이제는 거의 반강제적으로 같이 가자고하셔서 무례하지않고 정중하게 거절하기가 참 곤란합니다 일종의 직장내 괴롭힘으로도보일수있겠지만 그정도까지는 확대해석하는것같고 원만하고 슬기롭게 거절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질문드립니다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상사분이라면 거절하기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몇번은 골프치러 같이 가주셨기 때문에 한번쯤은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것이 좋을듯 해요. 퇴근하고.골프치러가는것이.너무 피곤하다고 이제부터 못할것 같다고 말씀해보세요. 이해해주실거예요.

  • 미혼이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대부분 기혼이고 아이랑 와이프가 있음 저렇게 못하죠,

    미혼이라면 그래도 사회생화라시려면 그것도 본부장이라 하니 일주일에 날을 몇일 딱 정하세요,

    매일은 힘들잖아요, 일주일에 퇴근후 1~2번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 퇴근하고 다른일이 있으시다고 하면 안될까요?

    어머니 관련된 이유를 대는거죠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일찍 가봐야 된다거나 이런식으로요

    설마 어머니 아프시다는데 골프치러 가자는

    정신나간 상사는 없겠죠

  • 골프 엘보우가 나갔다고 핑계를 대는것도 좋은 방법 인듯합니다.

    본부장도 골프 엘보 나가봤을것 같은데 그 고통을 안다면 골프치러 가자고는 못할것 같네여

  • 저는 그런상황이라면, 요즘 독서모임 하구있고 나머지날은 애를 봐야된다며 양해를 구하거나 애가없으면 와이프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집안일해야된다고 적당히 둘러되는편이에요

  • 저도 비슷한경우로 살고있습니다 저는 골프쪽일을하는데 골프는한번도 안쳐봤거든요 개인적으론 먼저 선수를치시는게 어떨까요? 골프치다보면 갈비뼈가 아프거나

    엉덩이쪽이 아픈사람이 많거든요 아픈핑계가 최고입니다

  • 직장 상사라면, 대놓고 거절은 못하겠군요.

    골프에 완전히 문외한이라고 관심없다고 최대한으로 어필하는 수밖에는없을 것같군요,

  • 퇴근하고 골프치러 다니니까 밤에 잠도 부족하고 그래서 다음날 출근하면 업무하는데 지장 생긴다는 식으로 좋게 말씀드리면 좋을것 같아요

  • 다른운동을 끊거나 님의관심사로 단기간 끊어서 골프못가는구조로말들어보세요 예를들자면 헬스나 수영을 예약해서 거기가서 레슨받는거를 주변에 알려보세요

  • 자신의 취미나 관심사가 골프와는 거리가 멀어서 참석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리고, 서로의 취향과 관심사를 존중하면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세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 입니다.직자상사인데 본부장님이시면 거절하기 힘들것같습니다. 돈이 부담이 되어서 조금만 쳐야될것같다고 이야기하세요.돈을내주시면 치러가시구요.

  • 안녕하세요

    우선 이때까지 같이 보낸 시간들이 너무 즐겁다는 말로 시작하세요

    다만 오늘은 중요한 일정이 있다고 하고 다음을 기약하자고 해 보세요

  • 승진 생각이 없으시다면 퇴근 후 다른 약속들이 있다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배우는 것들이 있고 빠지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어머나 진짜 난감한 경우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싫은건 무조건 억지로 안하는 성격이라서 다른 돈을 투자해서 배우는것들과 일정이 겹친다고 이야기할것 같습니다. 헬스PT라든지 요리수업이라든지 예를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