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하게 되면 심폐 기능이 좋아져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라 전체적인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도 과체중인 상태에서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러닝을 시작 했고,
처음에는 3km 정도를 걷고 달리기를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3km를 온전히 뛸 수 있었고,
그 이후에 5km 를 걷고 달렸더니 5km를 온전히 뛸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15kg 정도 감량해서 1시간은 무난한게 달릴 수 있는 체력이 만들어졌습니다.
꾸준히만 하면 뭐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