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말에 공감하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의 말에 공감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감정적으로도 안들리고 이성적으로도 안들리고

솔직히 말하면 관심 없다가 맞는거 같습니다

대부분 제 상황대로 해석하는게 강해서

더욱 관심이 사라지는거 같은데

저는 혼자 지내지만 여자친구는 힘들어하는게 보입니다.

인간에 대한 관심이 아예 없는데

그래도 그냥 저라고 받아들이고 살아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세상 살아가는데, 나 혼자서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이웃과 대중과 어울려야 되고, 그 사람들의 말을 들어줘야 합니다. 그 사람들의 의견이 내뜻과 맞지 않는 것 같더라도, 이해를 하고, 수긍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내 생각만 가지고 내 주장만 하다 보면은, 아무도 친구도 나를가까이 하지않을것이고 결국 외톨이가 될수있습니다, 사람들을 만날 수도 없습니다. 나 혼자만 살아갈 수도 없습니다. 독단적으로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내 주관이 아무리 강하고 옳다 하더래도, 상대방의 객관적인 말을 들어 주어야 합니다. 오죽하면 여자친구가 힘들어 하겠습니까? 나의 생각이 아무리 옳다하더래도,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들어줄줄 아는, 그런 포용적인 차세가 필요합니다

  • 공감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공감을 하실 수 없을 때는 상대방의 말을 따라해서 말하는 것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나 그 과정이 어려우심으로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들말에 공감가는것이 없는것은 사람들이 싫어서 그런것 같고 사람들한테 많은 상처를 받아서 그런것 같습니다.당분간은 치료를 위해서 사람들을 만나지 않는것도 좋으실것 같습니다.

  • 사람들의 말에 공감하기 어려운 것은 내향형 사람들의 공통점인 것 같습니다. 우선 책이나 문화 생활을 하시면서 감정을 익히시는 것이 좋아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사람들의 말에 공감하려고 노력은 하셔야 합니다 계속해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면 나중에 더욱 더 사회생활하기 힘들어지고 본인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좀 더 긍정적인 생각으로 다가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지로 다른 사람들에게 공감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그 자체만 해도 다른 사람들이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진지하게 상대방 이야기를 듣기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