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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벌레가 많이 꼬이는 꽃이나 식물들이 궁금합니다.
주택마당에 심는 꽃이나 식물중에 특히 여름철에 벌레들이 많이 꼬이는
것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장미가 좀 벌레가 있긴 하던데 궁금합니다.
여름철에 벌레 많이 꼬이는 꽃들이나 식물들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름철 벌레가 많이 꼬이는 꽃과 식물은 주로 향기가 강하거나 즙이 많은 식물들입니다. 특히 모기, 진딧물, 흰가루 응애, 뿌리파리 등이 여름에 활발히 번식하면서 꽃과 식물을 공격합니다.
벌레가 많이 꼬이는 대표적인 꽃:
- 수국, 리시안셔스(꽃도라지): 여름철 대표적인 꽃으로 벌레가 꼬이기 쉽다.
- 진딧물, 흰가루 응애가 좋아하는 식물: 즙이 많은 식물들은 여름철 벌레가 많이 꼬인다.
- 일반 꽃나무, 화분 식물: 습하고 더운 여름철에는 초파리, 뿌리파리, 개미 등 다양한 벌레가 꼬이기 쉽다.
반대로 벌레를 쫓는 효과가 있는 식물들은 주로 허브류와 식충식물입니다:
- 벌레를 쫓는 허브류: 구문초(모기 퇴치에 탁월), 제라늄, 바질, 페퍼민트, 라벤더, 로즈마리, 레몬그라스 등이 여름철 벌레 퇴치에 좋다.
- 식충식물: 벌레잡이 제비꽃, 파리지옥, 네펜데스 등은 벌레를 직접 잡아먹어 벌레 문제를 줄여준다.
요약하면, 여름철 벌레가 많이 꼬이는 꽃은 수국, 리시안셔스 등 즙이 많고 향이 강하지 않은 꽃들이며, 허브류와 식충식물은 벌레 퇴치에 효과적입니다. 여름철에는 식물 주변 통풍과 물 관리도 중요해 벌레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향기 진하거나 잎이 부드러운 꽃과 식물은 여름철에 벌레가 많이 꼬입니다
대표적으로 장미 제라늄
베고니아 고무나무 허브류 열매 맺는 식물
진딧물 응애 초파리 깍지벌레 주의 필요해요
통풍 주기적 관찰 벌레기피 천연약제 활용이 핵심입니다
장미는 진딧물과 나방이 자주 접근하는 꽃입니다. 해바라기는 꽃가루가 풍부해 벌과 나비뿐 아니라 작은 곤충들도 많이 모이고요. 백합은 향이 강해 모기나 파리 같은 해충이 끌리는 경우가 있으며 국화는 진드기와 벼룩 같은 벌레가 접근하기도 합니다. 특히 과일 향이나 단내가 나는 꽃은 초파리나 나방류가 쉽게 꼬이기 쉽다고 합니다.
나무종류가 많아요. 매실이나 살구나무에 벌레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개미가 많아요. 집안에 식물을 장식하시려면 허브종류나 상록수위주로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는 식물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주택마당에 심으면 벌레가 많이 꼬이는 식물이나 꽃으로는 장미, 백일홍(접시꽃), 해바라기, 라벤더, 페튜니아, 봉선화 등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습하고 더워서 진딧물, 응애, 나방 애벌레가 특히 많으니 정기적으로 관찰하며 방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