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000지수를 돌파하고도 꾸준히 유지가 되고 있는데 아직도 저평가인가요?
최근 코스피가 5000지수를 돌파하면서 역사적 신고가를 매일 기록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떤 곳에서는 아직도 코스피가 저평가 되었다고 하면서 더 오른다는 말을 하던데
역사적 신고가인 상황에서도 코스피는 아직 저평가 되었다고 말할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좀 심플하게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 시총이 1천조 2위 하이닉스가 600조 정도 입니다
경쟁사인 대만인 TSMC 시총이 2500조 정도구요
작년 TSMC 영익이 80조 정도 였습니다 작년 삼성전자 하이닉스 합쳐서 영익 90조 넘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회사 영익이 TSMC 를 능가하지만 시총은 아직도 한참 멀었죠
2500조 대 1600조 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사라고 난리고 코스피가 저평가라고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 자체는 고점이지만 기업 이익 대비 밸루에이션은 여전히 선진국대비 낮은 수준입니다. 특히 반도체, 2차전지 일부 종목은 이미 고평가 구간이지만 금융, 지주, 내수주는 아직 저평가 영역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사람마다 판단기준이 다를 듯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미국기업들의 PER을 보면서 한국의 기업들이 저평가되었다고 할 것이며, 어떤 사람들은 코스피 기준 역대 최대의 PER 그리고 5천이라는 지수로 인하여 과열이라고 평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장에서는 돈을 벌기보다는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아직 저평가 입니다. 코스피 지수 상, PER이 10 부근으로 선진국 대비 아직 저평가라고 볼수 있습니다. 미국이 PER 24부근이고, 일본이 PER 16정도 수준입니다. 물론 이렇게 수치로만 비교하기엔 쉽지 않습니다. 한국은 수출 몰빵 비중이라 내수가 상당히 약해 내수가 강한 미국, 일본과 직접적인 비교가 어렵습니다. 수출 비중이 높다는건 그만큼 세계 경제 변화에 리스크가 크다는 의미라서 밸유를 크게 줄수가 없습니다. 즉, 일본처럼 16을 받기엔 쉽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스피가 아직도 저평가 상태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JP 모건 등에 따르면 최소 6,000에서 7,500까지 갈 수 있다고 하고
정말 강세장이 이어지면 그 위로도 오를 수 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아직 저평가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가 5000 지수를 돌파하고 꾸준히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는 의견이 많이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의 실적 성장 전망, 글로벌 자금 유입 가능성, 국내 정책 변화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어요. 특히 정부가 자본시장 신뢰 회복과 주주 권리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면서, 코스닥 등 벤처·혁신기업 시장에도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중입니다.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 등으로 해외 자금 유입 여력도 크고, 이는 지수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죠. 다만 반도체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하면 실적 전망이 다소 불확실해 업종별 편차가 있고, 단기 조정 가능성도 있어 투자 시 신중함이 요구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5000 시대가 열렸음에도 전문가들 사이에서 여전히 저평가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는 기업의 실적 성장 속도가 지수 상승보다 빠르기 때문입니다. 26년 현재 코스피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6배 수준으로, 선진국 평균(4배)이나 신흥국 평균인 2.2배 비해서도 여전히 낮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 반도체 기업들의 26년 합산 영업이익 전망치가 300조원에 달하고, 방산, 조선 등 산업의 실적 개선이 지수를 탄탄하게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코스피는 적정수준입니다.
주기수익비율을 보더라도 다른나라들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