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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6000돌파에도 역대급 저평가인 이유는?

코스피가 다시 6000을 돌파했는데요. 많은 전문가들이 코스피가 역대급 저평가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입니다. 지금 코스피 6000은 선행 per 7.2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역사적 평균 10만 적용해도 8000은 훌쩍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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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코스피가 6000을 돌파했음에도 저평가라고 전문가들이 평가를 하는 이유는 코스피라는 시장은 기본적으로 리스크를 떠 안고 있는 시장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주가는 박스권을 그리듯이 횡보만 지속하던 시장이었고 현재로서는 사실상 전쟁리스크보다는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더 높게 평가하기 때문에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북한이라는 리스크를 제외하면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는 아직까지 저평가라는 평가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코스피 전체의 영업이익이 대폭 늘어서 전체만 보면 저평가 된게 맞습니다.

    그러나,늘어난 영업이익의 대부분이 삼전과 닉스에서 나왔어요,

    삼전과 닉스는 엄청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더 많이 올라서 아직도 저평가 된게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기업은 영업이익이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 선행 PER이라고 그 회사의 미래 기대 수익과 비교하여 주가가 얼마나 되는지 나타내는 지표가 있습니다. 당장 옆나라 일본 닛케이 지수와 비교해도 코스피의 선행 PER이 많이 낮아 글로벌 평균 대비 저평가라고 말합니다. 다망 코스피가 단기간에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므로 조정에 대비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 코스피 상장사 전체 영업이익은 지난해 300조원에서 올해 722조원 내년에는 920조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주가는 전쟁 등으로 눌리면서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은 7.63배로 아직 낮은 구간이라 저평가라고 주장하는 거 같습니다.

  • 코스피가 6000이 넘어지만 플러스된 개미보다는 마이너스가된 개미들이 수두룩하고 개별 종별 테마 위주로 가다보니 코스피가 6000넘었지만 마이너스 종목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 지금 코스피는 역대급으로 저평가 된 것이 맞습니다. 올해 코스피 상장 회사들의 영업이익 전망치는 약 700조입니다. 선행 per이 10배만 되도 코스피 적정주가는 8500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