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국가 해외여행 다녀 온다면 귀국 후 1개월 (4주) 경과 후 가능합니다. 하지만 말라라이 발생국가 해외여행 다녀 온 경우 방문지역과 체류기간에 따라 귀국 후 6개월 ~ 3년 제한합니다. 내가 다녀온 해외여행 국가가 얼마의 기간을 가지는지는 대한적십자 혈액관리 본부 또는 각 지자체 헌혈의집 문의 하는게 확실합니다. 말라리아 발생 국가 다녀오고 헌혈금지 기간이 지나더라도 항체 검사를 통해 음성이 나와야 헌혈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해외 여행을 하는 경우 귀국후 1개월 (4주) 경과시 헌열이 가능 하지만 말라리아 발생 국가 방문시에는 귀국후 6개월~3년 제한(방문 지역과 체류 기간에 따라 다름) 이 될수 있습니다. 방문했던 국가에 따라 제한 기간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가능 여부는 대한 적십자사 혈액관리 본부나 헌혈의 집에서 확인하시는게 제일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