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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가운극락조257
자신이 아프고 힘들다고 습관처럼 입으로 다 풀어내고 매사가 짜증이고신경질적으로 말하고 본인은 아프고 힘들어서 그런다지만
그것을 온종일 듣고 눈치보고 가슴앓이하는 당하는 사람은 위장이 아프기 시작합니다.도무지 끝나지 않을 이 도돌이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대상이 누구든지간에 아픈정도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죽을병이라면 참으셔야하고요.그렇지않다면 대응하는게 맞습니다.어차피 가족이라도 그러다보면 끝이 안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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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나도 코흘리개시절부터 어머니의 화풀이 대상이었습니다.
내가 뭘 잘못해서 두들겨 맞는 것은 이해했는데,
그러다보니까 다른 분, 다른 형제와의 갈등도 저한테 풀었거든요.
나도 성인이 되었을때, ;왜 나한테 화풀이에요?'라고 대들기도 했고요.
가족이라도 다를거 없더군요.
욕먹고 참으면서 가만히 있으니까 더 그러는 같아요.
Youangel
안녕하세요. 정겨운고릴라200입니다. 우선 마주치지 않는것이 가장 좋은데요 얼른 독립하는게 최선으로 보여집니다 가족간이라도 지킬건 지켜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