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후 이직회사 면접 고민 있습니다.

전직장은 한달쯤 전에 관뒀고 퇴사 이유는 역시나 사람들 때문이었는데요.

괴롭힘을 당한 건 아니고 한명도 아니고 직원 거의 전부가 돌려까는 등 앞뒤 다른 모습, 객관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행동들을 함에 있어서 참고 다닐 수가 없어서 급히 퇴사했어요.

곧 면접을 보러 가는데 동종업계라 회사 간에 통화가 있을 수도 있고 면접 가면 분명 퇴사 이유를 물어볼텐데 둘러댈 생각은 없고 전직장 사람들이 저랑 잘 안 맞았다고 얘기하면 안 좋게 보일 것이 뻔하여 고민입니다.

이럴 땐 뭐라고 설명하는 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직장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은 안하는게 좋은거같더라구요.

    그러면 이 회사에서도 그런 문제가 있으면 나가겠구나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냥 커리어를 위해서 이직하게되었다고 하는게 가장 좋은거같습니다.

  • 퇴직 사유를 말 할 때 사람들 때문이라고 하지 말고 성과 중심 보다는 본인에게 더 잘 맞는 조화로운 분위기에서 근무를 하고 싶기에 이직을 한다고 대답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직장 상사나 직장 내 동료들과의 불화를 이유로 퇴직을 한다는 것은 조직에 적응 하지 못했다고 생각을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