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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친한친구에게 얼마가 적정할까?
친한친구 축의금 다들 얼마나 하시나요? 저는 결혼을 안 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 친한친구 결혼할때마다 30씩 나가니 너무 부담스럽네요 ㅠ
61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한친고 결혼식에 축의금 30이 부담되면 20으로 줄이며ㅏ 될것이고 내가 결혼안할것같아 축의금 못받아 아깝다 생각한다면 축의금 안하면되겠죠
보통 경조사는 품앗이라고하지만 친한친구라면 그정도는 하는게 맞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50까지도 해봤고 사람마다 최소 20이상이죠
요즘 축의금 때문에 고민하시는분들 많으신것같습니다 요즘 물가도 그렇고 결혼식 식대도 5만원은 넘는다고 하니 기본10만원은 해야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가까운 가족이라면 더 많이 해야겠죠
10년 전만 해도 일반적으로 5만~7만
안친하면 3만 호텔이면 10만
절친이면 30만 정도가 일반적인 축의금 금액이였는데, 정말 축의금도 물가따라 많이 오른 것 같아요.
짝수보다는 홀수로 했었는데 이젠 10만원이 기본이 되어버려서...
결혼시즌에는 부담되는 금액이죠
축하가 목적이니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10만~20만에서 하시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요?
저는 친한친구에게 50 했는데요~ 각자 형편껏 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친한친구라면 20 정도도 충분할거 같고요. 결혼식 참석해서 직접 축하해주는게 더 의미있는거 같아요
형편에 맞게 하는게 맞죠! 친한 친구면 사정도 어느정도 알 거고,
와 준 것만으로도 너무 좋아할 것 같은걸요.
상황에 따라 기본적으로 10만 원 이상 ~ 그밖에는 50만 원 사이인 것 같아요.
친한 친구라면 30만원이상은 축의금을 내는 게 통상이긴하죠. 차후 님께서 결혼계획이 있으시다면.. 여지껏 내신 돈도 많으실테니 조금 부담스러우시더라도 유지하시는 쪽이 좋으실 듯 합니다.
정말 앞으로 계속 갈 인연으로 생각하고 절친이라고 생각이 된다면 30만원 정도도 나쁘지않을것 같아요. 그외 그냥저냥의 인맥이라면 10만원이 깔끔할것도 같구요! 전 예전에 20살되자마자 결혼한 친구가 있었거든요~ 물론 주변에 아무도 결혼하지 않았었지요! 그래서 축의금을 얼마를 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어렸기도했고 다들 결혼도 안했었기에 친구들 축의금은 다 생략하셨던 통큰 친구 어머니가 생각이 납니다. ㅎㅎ ^^
사실 마음이 더 먼저지만 금액이 너무 적으면 약간 서운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요즘 시세에 띠라 하는 게 서로 오해하고 서운해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인 것 같아요. 아주 아주 친한 친구라면 30, 조금 친한 친구라면 20 정도네요. 친구상황따라, 친구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해보고 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을하든 안하든 친구결혼식 축의금은 하셔야되겠죠.축하해주는비용인데 미래를 생각하는것은 아닌것같습니다.30만원이 부담스럽다면 조금적거해보세요.
결혼 할 생각이 없으셔서 갈등 생기시겠어요. 지금 당장은 부담 되시고 많은 액수 같으나 정상적이면 일생 한번 있는 경사입니다. 억울하시겠지만 인생을 같이 살아온 친구에게 그 정도는 해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살다보면 비혼주의자가 결혼하는 경우도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요. 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시면 어떨까요.
축의금 같은 경우에는 정말 얼마나 해야 하는지 다들 고민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까지 친한 친구들에게 30만원을 하셨다면 이번에
결혼하는 친구에게도 똑같이 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래야
다음 만날때는 어색하지 않을것 같아요
결혼식에 가서 밥을 먹을 정도면 10만원 정도 그래서 친하면 20만 원에서 30만 원 해도 된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아주 친하지 않아도 20만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경제적인 상태에 따라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친한 친구라면 20-30만원 선에서
그냥 어느 정도 알고 있으면서 가야 하는 친구라면 10만원
그냥 지인 수준이라면 보내지 않거나 가지 않고 5만원 정도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저도 정말 친한 친구(5명 내외)에게는 결혼 생각이 없으면서도 30만원은 했습니다.
다만 조금 부담스럽다면 일반적인 사람들보다는 많이 20만원은 하는 것으로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축의금 정산시에 5만원만 내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친한 친구한테는 좀 경우가 다른데 그래도 결혼을 안하신다면 30만원 이하로 하시는게 더 좋으실 거 같아요.
저는 아주 친한친구에게는 30만원 , 직장동료에게는 1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요새는 결혼식 식비도 비싸고 5만원 내도 식비가격보다 비슷하다 보니 5만원 내기가 눈치 보이더라고요
저는 친한 친구의 경우 식대가 아주 비싸지 않은 일반 예식장 결혼식은 20정도 내고있어요. 마음 같아서는 많이 많이 내고 싶지만 경제 사정에 맞게 조절해서 내는게 맞는것 같아요.
저는 친한친구 20 안 넘겨요. 친구 먼저 보내는 입장에서 너무 많이 내면 나중에 친구가 축의금 낼 때 배우자 눈치보이고 부담이라고 하더라구요. 그게 설령 내 돈이라고 하더라도 그런게 있나봐요~
친한친구라면 20만원부터 시작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관계가 깊은 친구라면 30,40,50도 하는데 사실 돈이 아깝기는 하지만 내 소중한 친구가 결혼을 하니 기쁜 마음으로 축의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25~35 하는 것 같아요. 친한친구면 돈을 조금 내면 마음이 불편하고 그래서 이정도가 딱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본인이 부담스럽다면 20정도만 내도 그 친구분은 충분히 고마워 하실 것 같아요.
요즘은 아는 사람 결혼식 축의금도 기본 10부터 내는 추세인데 친한친구라 혼자 참석했을때 20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같이 온 사람이 있다면 30이 적당하구요.
축의금은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조금더 많이 하면 좋겠지만, 자신의 여유가 안된다면 조금은 적게하는것도
괜찮습니다. 친한친구이면 친구의 처지를 알고 충분히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친한 친구라고 해도 꼭 30을 맞춰야 하는 건 아니에요
요즘은 본인 상황에 맞게 10~20으로 조절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결혼을 하든 안 하든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더 중요한 거라친한 친구라면 30-50정도가 적당한거 같아요
친한친구인데 1-20은 좀 그렇구요
50이상하면 나중에 그 친구도 부담이 될수 있거든요
아무래도 30씩 자주 나가면 부담은 댈꺼에요
그래도 일평생 한번이라고 보고 자금계획 잘 세워 보시길 바래요
오랜세월 쌓아온 우정이 고작 1-20만원 때문에
망가질수도 있거든요
절대 필수 아닙니다.
30만 원은 ‘되갚는 구조’를 생각하고 넣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혼 계획이 불확실하거나 부담된다면 15만~20만 원이면 충분히 예의 있는 금액이에요.친한 친구 결혼 축의금으로 보통 5만원에서 10만원 사이가 적정하다고 여겨집니다. 친구 사이와 개인 경제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30만원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진심 어린 축하 마음이니, 부담되지 않는 금액으로 조절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