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헬조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원래 9월달은 30도가 넘는날이 별로 없었는데

갑작스럽고 지속되는 무더위 땜에

쉽게 지치고 인내심 바닥나고

화가 많은데요

끝날줄을 모르는 더위 땜에 죽고 싶은 심정이에요

이렇게 무더운 헬조선에서 더이상 못살아요


또 이때 더운 이유가

티베트인지 뭔지 그 고기압하고 태풍 때문인데요

더위가 없는 나라가

러시아하고 핀란드하고 캐나다 일부 지역이거든요?

이런 나라로 피신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시적인 피신인지 아니면 영구적인 피신인지 궁금하네요. 일시적으로 피신하려면 여권과 비행기표 쓸 돈이구요. 영구적으로 피신이라면 그 나라로 가서 살수 있을 정도로 돈을 모으세요. 그리고 그나라에서 일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아보는것도 좋겠네요

  • 베트남에 달랏으로 가셔도 선선하고 좋습니다^^

    낮기온이 22도 정도구요 저녁에 20도 이하로 떨어져서 선선합니다^^

    필요한건 비행기표와 가방하나면 됩니다 ㅎㅎ

  •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정말 힘들죠. 시원한 나라로 가고 싶다면 몇 가지 준비가 필요해요. 첫째, 여권과 비자를 준비해야 해요. 둘째, 비행기 표를 사야 하고, 셋째, 새 나라의 생활비와 필요한 것들을 알아봐야 해요. 또한, 그 나라의 날씨와 문화도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답니다. 이렇게 준비하면 새로운 나라에서 더 시원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거예요.

  • 안녕하세요.

    현재 우리나라가 이리 더운 이유는 고기압이 우리나라 상공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그런거라 합니다.

    더위가 없는 나라는 아이슬란드라 덴마크의 그린란드 핀란드 같은 북극권에 자리잡은 나라죠

  • 북유럽 국가로 피신을 가려면 비자 발급과 항공권 예약 등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북유럽 국가는 대체로 고위도에 위치해 있어 기온이 낮고,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습도가 낮아 쾌적한 날씨를 유지합니다. 대표적인 국가로는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이 있습니다. 북유럽 국가는 대체로 여름에도 기온이 높지 않아 쾌적한 날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더위를 피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자 한다면, 해당 국가의 기후와 문화, 언어 등을 미리 파악하고, 비자 발급과 항공권 예약 등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