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택시 요금 체계는 예전부터 거리나 시간별 요금이 적용되는 방식이었고
이 체계가 제도화된건 1960년대 이 후 입니다.
1936년 한때 미터기 의무화된 적이 있었고 1961년 규제가 재도입되어
1962년부터 서울 택시는 모두 미터기 사용이 의무화 되었어요
이후 요금 책정 방식은 1970~80년대 여러 변화를 거쳐 현재처럼 기본 요금+거리, 시간 요금+
심야, 할증 요금 구조로 정착했습니다.
따라서 종량제는 1960년대부터 본격 도입된 제도 이고 지금의 택시 요금 방식의 근간이 된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