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태풍은 태평양에서, 허리케인은 대서양에서 발생하는 열대저기압을 의미하며 생기는 원리는 둘다 같죠~ 따뜻한 해수면에서 약 26.5도 이상의 온도를 가진 바다에서 형성되는데 대서양이 훨씬 더 따뜻한 해수를 가지게 되어 더욱 더 강한 조건을 형성하게 된다고 하지요! 대서야오가 태평양 일부 지역은 광범위한 바다로 많은양의 에너지를 축적하고 더 많은양의 열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허리케인이 더 강력하게 발달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대서양의 경우 무역풍과 제트기류가 강력하게 작용하면서 허리케인의 강화와 유지에 기여하게 되며 주로 열대수렴대인 ITCZ에 위치하여 강력한 상승기류와 풍부한 수증기로 인해 강하게 만들어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