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해외 110볼트인데 우리나라 가전 돌아가는데 문제없나요?

예를들어서 해외 나가서 우리나라 드라이가 가져가면 막 바람 약하다던가 이런거 없나요? 전력이 단순히 두배 차이나는데요.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동이 안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보통 교류 전원을 dc전원으로 바꿔서 전자제품이 작동이 되게 하는데요.이때 적정 dc전원보다 낮게되면 아예 동작이 안될 수 있어요.작동되는데 있어서 최소 전원이라는게 있거든요.이럴경우 숭압기가 필요합니다

  • 미국은 110v 에서 승압사업을 서서히 하고 있습니다. 돼지코는 단순히 전원단자의 규격이라 나중에 젠더 사서 바꾸면 상관 없습니다. 하지만 전압은 다른 이야기이죠.

    한국은 전압이 승압사업이 완료가 되어 전부 220V 60hz로 돌아갑니다. 초당 전압이 220V로 싸인파 로 60번 왔다갔다 합니다. 일본은 110V 에 동일본 서일본에 따라 60hz 50hz로 동작 합니다. 이러면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제품동작 전압이 220v 60hz 제품을 110V 60hz 혹은 50hz 로 물리면 입력전압이 모자라 정상동작을 못하기 때문에 승압기를 달아야 하구요. 반대로 110V 제품을 220V에 물리면 110V제품에 과전류가 흘러서 감전 혹은 고장의 원인이 됩니다. 그래서 해당국가에 맞는 제품을 쓰셔야하고 제품에 프리볼트가 아닌 이상은 유의해서 쓰셔야 합니다.

  • 해외 110V의 경우 우리나라 전자제품을 사용하려면 돼지코라는 부속품 있으면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일본 여행할때 유용하고요. 전자 제품에 무리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