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물티슈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편입니다.
물티슈를 구입하지 않은지 몇년 되었고요.
예전에는 물티슈를 사용했었는데 잘 썩지 않는다는 기사를 본 이후부터는 생분해되는 제품이든 일반 물티슈든 가급적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끔 한번씩 사용하기도 하지만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고있습니다.
평소에는 행주를 사용하거나 외출할때는 손수건을 가지고 다닙니다.
만약 급하게 물티슈처럼 닦아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키친타올이나 휴지에 물을 적셔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음식점에서도 물티슈대신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오는 편입니다.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이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고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가능한한 이런 방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