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회사 회식때 건배사 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한번씩 회사에서 회식을 하게되면 갑자기 누구를 지정해서 건배사를 시키는경우가 있는데 막상 건배사하는 직원들은 준비한것처럼 잘하는경우가 있던데 저는 항상 할말이 없는데 잘하는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건배사는 짧고 인팩트 있게 ,모임의 분위기 연령 취향 고려해 준비하는것이 핵심입니다.
1.박보검~박...수를
보...냅니다
검...나게 수고한 여러분들께
2.아싸가오리~아...끼고
싸...(사)랑하며
가...슴에
오...래 남는
리...더
3.진달래~진...하고
달...콤
래...(내)일을 위하여
4.사우나~사...랑합니다.
우...리는
나...의 팀워크 짱!
5.사진한장~사...랑하고
진...심으로
한...마음으로
장...수합시다
6.미소한잔~미...루지 말고
소...중한 오늘을
한...껏 즐기며
잔...들어요.
7.고진감래~고...생 끝에
진...짜
감...동적인
래...전드 회식이 되리라!
술술잘풀;술술 잘 넘어가고 잘 풀리고 풀리는 인생되자.
땡큐베리:땡큐! 큐티한 베스트 리더들과 함께
진심 담은 멘트도 참고하세요.
1.나보다 옆사람의 안녕을 위하여
2.좋은사람들과. 좋은 자리에. 함께해 감사합니다
3.올해도 모든 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4.매일 오늘은 스트레스 아닌 힐링하는 날이되시길
센는있는 건배사와 분위기 있는 멘트로 마무리 잘하시고 유쾌하고 즐건 회식 되세요.새해 복도 많이많이 받으시구요.
건배사는 너무 길게하면 다들 지루해하니까 그냥 짧고 굵게 가는게 최고입니다 요새는 줄임말같은것도 많이들 쓰긴하는데 그런거 억지로 외우기보다는 그날 고생한 동료들 토닥여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 던지고 선창하면 충분합니다 미리 마음속으로 고맙다거나 수고했다는 키워드 하나정도만 생각하고 계시다가 상황맞춰서 툭 던지면 다들 좋아라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