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배사가 많이 부담스러우시겠어요. 직장 동료와의 자리인 만큼 또 너무 편하게 건배사를 하기엔 불편하긴 할 것 같습니다. 이런 멘트는 혹시 어떠실까요?
"오늘 하루도 각자의 자리에서 우리 정말 열일했잖아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가' 하면 '제일 잘했다!' 외쳐주시면서 짠 해보면 어떨까요? 오늘 우리가! "
조금 오글거릴까요... 자신감있게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하신다면 뭔가 효과가 있을 수도...?
저는 여초회사에서 건배사 경험이 없어 큰 도움이 되진 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