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마이스터고 전기통신과면 고졸이어도 기술 잘 배우고 자격증 챙기면 취업 쪽은 꽤 강점 있는 편이에요. 국내 취업은 언어 부담 없고 바로 현장 경험 쌓기 좋다는 장점이 있고, 공기업이나 대기업 협력사 쪽으로 경력 쌓는 루트도 현실적이에요. 대신 경쟁이나 야근 문화 때문에 힘들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아요. 해외 취업은 기술직 대우나 연봉이 더 좋은 나라들도 있지만 영어, 비자, 자격 인정 같은 현실적인 벽이 있어서 바로 가는 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보통은 한국에서 경력과 자격증 먼저 만들고 해외로 가는 경우가 많고요. 지금은 너무 빨리 결정하려 하기보다 기능사나 전기 관련 자격증, 실무 경험 같은 걸 최대한 챙기는 게 제일 중요해요.